상명투데이
국제개발평가센터, 라오스서 국제개발협력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 확립
- 루앙프라방 도시 브랜딩 등 현지 최적화 솔루션 제시 - 이론-현장-실무 잇는 ‘융복합 캡스톤 프로젝트’로 글로벌 역량 입증 - KOICA 지원 ‘2025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성공적 마무리 상명대학교 국제개발평가센터가 2025학년도 동계 라오스 해외 현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강의실에서의 이론이 현장의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국제개발협력’의 성과를 공유했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단순한 단기 봉사를 넘어,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의 고유한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성과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상명대학교 국제개발평가센터장인 백선욱 교수를 필두로 한 13명의 방문단은 라오스 루앙프라방과 비엔티안을 방문하여, 현장 조사와 분석을 거쳐 총 3가지 핵심 프로젝트를 성공리 수행하며 글로벌 역량을 입증했다. ■ 3대 핵심 프로젝트: 현장 밀착형 솔루션 제시 학생들은 루앙프라방의 관광, 도시, 환경 문제를 심층 분석하여 다음의 결과물을 내놓았다. ▷도시 브랜딩: 사원과 전통 건축의 색채·문양을 분석해 루앙프라방만의 시각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디자인 모티브 도출, ▷환경 회복(Eco-Sponge Park): 하천 및 배수 체계 조사를 바탕으로 자연기반해법(NbS)을 적용한 도시 조경 모델 제안, ▷체험형 관광 콘텐츠: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분석하여 체류 시간을 늘리고 경험을 기록하는 참여형 다이어리 기획 이와 함께 반찬 초등학교(Ban Chan Nou Primary School)에서는 현지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와 기초 보건·위생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현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교육의 실효성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 KOICA 현지 사무소 방문을 통한 커리어 설계 단순 활동에 그치지 않고, KOICA 라오스 사무소를 방문하여 부소장 및 현지 해외 YP(Young Professional)와의 면담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현장의 생생한 실무 구조를 파악했다. 이는 참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NGO 및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다. 상명대 국제개발평가센터는 이번 라오스 현장 활동의 성과를 정리한 결과물을 향후 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전파하고, 국제개발협력 교육의 우수 사례로 활용할 계획이다. 상명대 백선욱 국제개발평가센터장은 “이번 현장 활동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적정기술과 디자인 이론이 개발도상국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상명대학교만의 차별화된 융복합 교육 모델을 통해 글로벌 이슈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배출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View more종로구와 함께하는 ‘2025 상명대학교 겨울방학 영어캠프’ 개최
우리 대학은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종로구와 함께하는 ‘2025 상명대학교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상명대 미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종로구 관내 초등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대학 소속 원어민, 이중언어 교사들의 영어 수업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배움-연습-체화의 3단계로 이뤄진 언어학습 시스템(Interactive Language Learning System)을 기반으로 한 수업을 들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보다 흥미로운 체득학습이 가능하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을 실현하는데 의의가 있다. 10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열린 캠프 오리엔테이션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라도균 종로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김종희 총장은 참가생 대표와 함께 참가 선언을 한 뒤 축사로 "이번 영어캠프가 어린이 여러분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대학과 종로구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와 종로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19년간 지속 중에 있다.
View more실시간 상담 시스템 ‘MentorLink System’ 오픈
우리 대학은 9일 실시간 상담 시스템 ‘MentorLink System’을 정식으로 도입하였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주관하는 MentorLink System은 학생들의 진로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상담의 내실력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기반 상담 체계로 상명대 신입생,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경력개발의 지속적인 지원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MentorLink System은 상명대 졸업생 현직자를 멘토로 선정해 대상자들과 연결하여 취업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및 실무기반 현장 지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 형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이 졸업 후 멘토로 참여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 학생의 행동유형과 적성 진단을 위한 eDISC, APTIFIT 검사를 병행하여 학생의 직무 및 학과 적성 적합도를 평가 후 데이터화해 보다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역량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평가를 획득하였다.
View more부여군과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 ‘맞손’
상명대학교는 12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과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혁신 추진 및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의 인재양성, 창업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부여군에서 박정현 군수, 김학준 행정지원홍보국장, 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 김경태 농림축산환경국장, 이상석 안전건설경제국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김종희 총장, 오세원 부총장, 왕한호 산학협력단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 유재필 일자리센터장이 참석했다. 2025년 ‘역사문화 정원도시’를 선포한 부여군은 백마강 생태 정원을 축으로 한 도시재생과 정원관광, 치유농업 기반의 힐링 산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문화관광 특화사업으로 백마강 국제무역항 재현, 금강권 역사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부여 고도 경관개선, 서동요 역사 관광지 활성화, 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 등을 추진해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여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교육부와 충청남도가 공동 추진하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에 선정되어 대학 상생 발전 모델 실현과 지역 혁신 선도를 위한 운영을 확대하기 위해 △시장지향형 대학R&D 혁신역량 강화 기반 조성 △신성장동력산업 기술창업 지원 △지역취업 보장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충남형 대학혁신체계 구축 △늘봄학교 고도화 △탄소중립 활성화 △천안시와 협약 기반 지역 현안 해결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생성형 AI(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국내·외에 선보이고 있다. 부여군 박정현 군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콘텐츠 분야는 물론 미래 신산업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역량을 갖춘 상명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정주를 위한 인재 양성과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형 교육과정,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로컬 콘텐츠 공동 기획 등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상명대와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은 “이번 부여군과의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산과 연결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상명대학교가 지닌 문화예술·디자인·콘텐츠 분야를 기반으로 부여군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과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View more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 체결
상명대학교는 9일 한아문화센터에서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치과 의료서비스 인식도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에서 문은수 대표병원장, 문지현 원장, 이창률 원장, 양병욱 행정원장, 강미혜 이사가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김종희 총장, 오세원 부총장, 왕한호 산학협력단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 유재필 일자리센터장, 이병도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 특임교수가 참석했다.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은 1995년에 개원해 인정받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사)블루문드림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꿈과 진로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왔다. 서울과 천안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상명대학교는 초유연 학사제도로 학생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과 상생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했으며, 청년 고용 활성화 유공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정부가 인정하는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을 펼치고 있다.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문치과병원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학의 역량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 문은수 대표원장은 “문치과병원과 (사)블루문드림은 상명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명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지킴이로도 활약하겠다”고 말했다.
View more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국제학술지(SICE) 논문 게재 성과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참여대학인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소속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4학년 정효영 학생과 홍익대학교(총장 박상주)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김성대 연구교수가 참여한 연구논문이 유전자, 인간의 행동과 뇌 기능, 인지 등 신경과학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국제학술지(SCIE급) 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에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Attentional responses to landscape color exposure order: Evidence from fNIRS and eye-tracking”이라는 제목으로 뇌 기능 근적외선 분광법과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해 집중과 감정 반응을 가장 효과적으로 유도하는 순서가 무엇인지 밝히고, 이를 통해 신경·시각적 반응이 개인이 인식한 감동과 미적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였다. 본 논문의 제 1저자인 상명대학교 정효영 학생은 “연구 설계부터 데이터 수집,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연구는 근거를 찾아 인용하며 논리를 세우는 과정임을 배웠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더해 사회에 의미 있는 연구로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신저자인 홍익대학교 김성대 연구교수는 “이번 연구가 예술 감상 경험을 뇌와 행동 지표를 통해 객관적으로 설명한 사례라며, 향후 미술관과 전시 공간에서 작품 배치 순서를 과학적으로 설계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본 논문은 2024학년도 2학기 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에서 개설한 We-meet 교과목 ‘예술과인지과학(교강사: 김성대)’ 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후 내용을 발전시켜 국제학술지에 최종 게재가 이루어졌다. 상명대학교·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동근·하정훈)은 앞으로도 사업 참여 학생들이 우수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View more경영공학과 유재필 교수, 아산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 육성 유공자로 선정
경영공학과 유재필 교수는 지역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산청소년재단으로부터 청소년 육성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상명대 초중고 미리배움연구소장인 유재필 교수는 충남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해 아산 배방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코딩 레고 잉글리쉬’와 ‘레고 사이언스’ 등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코딩, 과학 개념을 놀이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특화된 인재 양성 교육 모델을 구축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과 협력해 대학 내 우수한 강사진과 검증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충남 라이즈 늘봄학교를 인정적으로 운영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공공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유 교수는 대학이 보유한 문화·예술·디자인 분야 전문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웹툰 크리에이터’, ‘디자인 공방’, ‘생각 연극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문화·예술·디자인 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아산시 산하기관인 아산청소년재단은 청소년 활동·복지·상담·진로·문화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왔다. 상명대 유재필 교수는 “상명대가 가진 교육·연구 역량으로 지역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단 사진설명: 왼쪽부터 상명대 충남RISE사업추진단 양우정 선생, 아산청소년재단 김영호 대표이사, 상명대 유재필 교수, 상명대 충남RISE사업추진단 김근영 선생, 이주연 선생>
View more공과대학, 충남 사회문제 해결 공모전에서 총 7팀 대거 수상
공과대학은 충남 지역 대학 재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열린 지역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데모데이’에서 참여 7팀, 20명이 모두 우수상, 혁신상, 임팩트상 등에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약 3개월 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 심사 후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화의 충남'팀(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정도현·손혁진·이재원 학생, 지도교수 박현주)은 우수상과 상금 300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 팀은 아픈 신체 부위를 선택하면 의사가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고 운동 목표 달성 시 리워드를 지급하는 '시니어 액티브 앱'을 제안해 독거노인 등 노인건강 증진과 보호자의 안심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금 150만원을 부상으로 받은 혁신상에는 AR·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피팅 플랫폼으로 의류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한 '아카이브'팀(경영공학과 임소윤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과 지역 순환형 문구 리필 시스템 구축을 제안한 'RE-BUY'팀(경영공학과 도민혁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이 수상했다. 임팩트상은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이 주워지며, 상명대 공과대학서는 총 4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수상팀으로 대학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예약 어플을 제안한 'A+테이블'팀(경영공학과 전현서·김윤정·김주은·김나영·이후경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소상공인과 대학생의 재능을 연결하는 '수부타이'팀(경영공학과 지다미·윤태경·오병욱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외국인 노동자의 정착을 돕는 다국어 플랫폼 'WHAT'S NEW'팀(경영공학과 이강연·정세라·이소정·이규민·이수빈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충남 중소기업 정보 투명화를 통해 청년 이탈을 방지하는 '충남오른팔'팀(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김혜빈·김병훈 학생, 지도교수 박현주) 팀이 선정되었다. 우수상 수상작을 지도한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박현주 교수는 “상명대 공과대학은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실무 중심의 전공교육을 구현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 성과는 전공지식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한 모범 사례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5팀의 수상작을 지도한 상명대 경영공학과 배윤주 교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한 기술 및 경영 솔루션을 찾아본 이번 공모전은 지역 현안에 대해 전공지식을 적용하는 귀한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실적인 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View more전정미 국어문화원장, 국어문화 진흥 공로로 문체부장관상 수상
전정미 국어문화원장은 국어문화 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충남 지역의 국어 상담 및 교육, 국어문화개선 운동을 담당하는 충남 거점 기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어려운 외래어나 한자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일반 국민들의 이해와 소통을 원활히 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정미 (한국언어문화전공 교수)원장은 “이해하기 쉽고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은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지름길”이라며 “함께 최선을 다해준 상명대 국어문화원 연구원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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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상명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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