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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2026년 2월 25일과 26일,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천안캠퍼스(25일)와 서울캠퍼스(26일)에서 각각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의 입학을 공식 선언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지난 25일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학과장, 재학생과 신입생·학부모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513명의 새내기들이 상명 가족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행사에서 천안캠퍼스 신입생 대표는 입학 선서와 함께 대학 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졌으며,
김종희 총장은 축사에서 “인공지능과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무엇이 옳은지 질문하고 미래를 선택하는 힘은
인간의 사유와 용기에서 비롯된다”라며 신입생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이튿날 26일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열린 입학식에서도 김종희 총장은 약 1,486명의 신입생들과 함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식전 행사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서울캠퍼스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언과 장학증서 수여 등이 진행됐다.
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상명대학교는 진리·정의·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며,
여러분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